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위클리 북한] 5월 5째주

소식/북한

by asf1233 2019. 5. 31. 10:17

본문

위클리 북한

-55째주-

 

북한내부

 

북한내부 숙청설, 비사회주의현상과의 투쟁 진행

북한내부 고위직의 숙청설이 제기되고 있다.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당과 혁명을 배신했다는 혐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북한 전 사회적으로 비사회주의현상과의 투쟁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는 상황이다. 오늘(531)자 로동신문은 비사회주의현상과의 투쟁은 전인민적인 사업기사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비사회주의현상의 위험성, 해독성을 똑똑히 알고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고온과 가뭄, 전력생산에도 영향 미처

올해 북한에서 지속되었던 고온과 가뭄이 전력생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로동신문을 통해 간접 확인이 가능한데 529일자 중소형수력발전소들의 운영을 정상화하여 각지에서기사에서는 가물과 고온현상으로 수력자원에 의한 전력생산이 지장을 받고있는 현 조건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같은날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기사에서는 최근 수력발전소저수지들의 물량이 줄어들어 나라의 전력사정이 긴장해진데 맞게 화력탄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는 문구가 등장한다.

북한으로써는 고온과 가뭄으로 농업과, 전력생산 등 전사회적으로 영향을 받고있는 상황인 것이다.

 

대외관계

 

남북관계 소강상태 고착

남북관계 소강상태가 고착 된 모양새이다. 다만 북한으로서는 상황을 극단적으로 악화시키기 보다는, 관리가능한 선에서 관계를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한의 대남비판의 타켓은 우리 측 군 당국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위협의 강도도 아직 심각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 유념해야 할 점은 향후 예상되는 북한의 군사적 움직임과 그에 대한 우리측의 비판 등으로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북한의 군사적 움직임 가능성에 의한 북미관계 악화 여지

북미관계 소강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북한에서 군사적 움직임이 나타날 여지가 있어 보인다. 북한 매체들에 한미측의 군사훈련등을 비판하는 움직임이 지속하여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북한이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기 전 명분을 쌓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아직까지는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심각한 수준의 도발보다는 비교적 절제된 군사적 움직임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특이사항이 없는 이상 연말까지는 군사훈련이라고 말할 정도의 도발이 지속될 여지가 있는 것.

한가지 변수는 북한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비사회주의현상과의 투쟁이다. 북한 내부 정세에 따라 기강잡기의 일환으로 군사적 움직임 수위가 올라갈 수 있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