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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대 개발 화상회의체계 북한 전역 보급

소식/북한

by asf1233 2019. 5. 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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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conference(작가: mohamed_hassan, 출처링크, 사진은 게시물과 무관)

 

 

화상회의체계 "락원"이 북한전역에 성과적으로 보급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5월22일)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연구원 정보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화상회의체계 ≪락원≫이 전국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고 보도했다. 수년전 개발된 동 화상회의체계에 대해서 그동안 다양한 북한매체에서 상세히 소개한 바 있다.

 

4월 15일자 조선의오늘 기사 "은을 내고있는 영상회의체계 ≪락원≫"는 해당 프로그램이 "지역적으로 떨어진 산하단위들과의 정기적인 회의소집을 필요로 하는 모든 기관, 기업소, 단체들의 회의보장용으로 널리 리용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부문에서의 원격과학기술심의, 교육부문에서의 실시간원격교육, 보건부문에서의 실시간 원격진단 및 치료 등 여러가지 사업에서도 리용할수 있어 도입일반화가치가 매우 크다"고 소개했다. 

 

2017년 6월 7일자 메아리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영상회의체계≪락원≫, 사람들속에서 호평" 기사는 "락원"이 "기관내정보통신망을 리용하여 실시간적인 본문대화와 영상음성대화, 화일전송을 진행할수 있게 해주는 망통신프로그람"이라며 "사용자인증 및 전송자료암호화의 강력한 보안기능과 실시간 다매체방송기능, PDF전자문서 동기열람기능 등이 있으며 중계방식으로 회의참가자수를 제한없이 확대할수 있다"고 소개한 바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연구원 정보기술연구소는  북한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 ≫에서 수년간 최우수정보기술기업, 단위에 선정되는 등 백신을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 및 정보화관련 체계 개발에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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