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이 1월 6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미 대통령 별장) 회의에 참석차 백악관을 나서며 가진 인터뷰에서 북미정상회담의 장소를 두고 협상중이라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우리는 장소에 대해 협상하고 있으며 멀지 않은 미래에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미 정상회담이 점차 가시권에 들어오는 가운데, 로동신문은 오늘(1월 7일) 정세론 해설을 통해 조선반도를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지난해 말부터 한반도의 평화지대화화를 거론하는 빈도가 늘고 있는데 비핵화 협상과정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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