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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장마대비 촉구

소식/북한

by asf1233 2019. 7. 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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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FEMA - 36445 - Aerial of flooding in Missouri (작가_Jocelyn Augustino, 출처링크, 사진은 게시물과 무관)

 

 

로동신문이 장마대비를 촉구하는 사설을 내었다. 

 

로동신문은 오늘(7월1일)자 사설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우자"를 통해 북한 각 분야에서 장마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촉구했다.

 

신문은 수년 전 북한 북부지대에서 많은 피해를 일으켰던 홍수사건을 상기시켰다. "지난 시기 라선시와 함북도 북부지구가 입은 큰물피해는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깊이 새겨주고있다"는 것이다.

 

이어 장마의 피해를 가장 심하게 입을 수 있는 농촌부문을 중심으로, 축산,  석탄, 채취공업, 발전, 철도운수, 건설, 수산, 기상관측 부문등에서 장마를 대비하기 위해 해야될 일들을 열거했다. 또한 당적으로 장마를 대비하기 위해 수행해야 할 과업에 있어서 일군(간부)들이 책임성을 가지고 일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북한의 경우 지난 시기 장마와 가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시설이 상대적으로 취약해 큰 피해를 입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수년간 농업생산 부문 등에서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기에,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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