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축하합니다!" 북한의 새해 인사이다. 우리가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고 하는 표현과 다소 차이가 있다. 새해가 되면 북한매체들에서는 여성은 곱게 한복을입고 남성은 양복을 입은채로 나와서 새해를 축하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가 있다. 북한사람들은 새해에 연하장을 주고 받거나 가족끼리 외식을 하기도 하며, 때로는 사람들끼리 모여 술을 마시면서 새해를 축하하며 잔도 마주치고, 민속놀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모습들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반면 김일성 김정일 동상에 헌화를 하러가기도 하는데 이는 우리와 다른 점이라 할 수 있겠다.
새해에는 북한에 어떤일이 있을지, 남북·북미관계는 어떻게 흘러갈지, 북한 사회와 사람들은 또 어떤모습으로 변할지. 내년에는 변화하는 북한의 모습을 좀더 정확하고 생동하게 알아가고 싶고 내 자신이 만족하는 의미있는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싶다. 내년 말쯤에는 인용보다 해석이 의미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내 블로그는 내가원하는 한, 앞으로도 가능한 꾸준히 글을 올릴것이며 시간이 남는 시기가 오면 그 글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여하튼 이 블로그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시는 일이 잘되길 빕니다. "새해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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